OUR STORY
뉴욕에서 시작된 여정
뉴욕에서 패션 마케팅을 공부하던 장준성 대표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유통·콘텐츠·이커머스 멤버들이 ‘한류’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2010년 일본에서 한류 마케팅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2014년 한국에서 (주)코리안프렌즈를 설립하고 중동 화장품 수출로 성장했습니다. 2020년 무역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100만불 수출의 탑이 그 시기의 성과입니다.
2021년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82GALLERY 런칭을 기점으로 패션 테크 기업으로 나아갔습니다. 지금은 의류 제조(스마트 팩토리), 자체 패션 브랜드, 의류용 RFID 센서, 패션 AI를 한 회사에서 운영합니다.





